식품의약품안전처가 봄철 식중독 주요 원인으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를 지목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균은 끓인 음식에서도 살아남아 다시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특히 대량 조리 음식이 상온에 방치되는 과정에서 식중독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