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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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40대, 지구대서 혈서 쓰고 난동 부려 현행범 체포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이 경찰의 출동 처리에 불만을 품고 지구대 벽면에 혈서를 쓴 뒤 경찰관을 밀치며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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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홈플러스서 '묻지마 칼부림'…1명 심정지 등 8명 사상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에서 6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총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던 용의자는 범행 한 달 전에도 흉기 소지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