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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개선

14건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최근 업데이트 2026-02-05
  • 서울시,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확정…최고 40층 장기전세주택 592가구 공급

    서울시가 여의대방역 인근 노후 주거지를 장기전세주택 중심의 역세권 주거단지로 재편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등포구 신길동 1343번지 일대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이현숙 2분 소요
  • 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 최고 21층 679세대 추진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하며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용산구는 지난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 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KIMYONGHYUN 2분 소요
  • LH 영등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2500가구 45층 확정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제13차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KIMYONGHYUN 2분 소요
  •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최고 49층 792세대 재건축 1단계 통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도곡개포한신아파트가 지상 최고 49층, 79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일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관련한 도시·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 심의안을…

    KIMYONGHYUN 3분 소요
  • 서울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 3178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렸던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최고 35층, 총 3178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1일 오전 기공식을 열고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KIMYONGHYUN 3분 소요
  • 노후 저층 주거지 ‘사당12구역’, 642가구 신축 단지로 재탄생

    서울 동작구의 노후 저층 주거지였던 ‘사당12구역’이 서울시의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642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서울시는 4일 “전날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사당1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KIMYONGHYUN 3분 소요
  • SH공사, 임대아파트 노후 놀이시설 전면 재정비 사업 나선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서울 시내 임대아파트 내 노후 어린이놀이터를 전면 리모델링하는 ‘통합놀이시설 정비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SH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놀이시설뿐 아니라 운동, 휴게 기능을 갖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28일 SH공사 는…

    김 용현 2분 소요
  •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마포·금천 모아주택 탄력

    서울시 가 마포구와 금천구 일대 모아주택 3개 구역에서 총 196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 이는 서울시의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에 따른 것으로, 본격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7월 21일 열린 제11차…

    김 용현 3분 소요
  • 롯데건설, ‘뮤터’로 층간소음 해결 나선다

    롯데건설 이 세이렌어쿠스틱스와 협력해 능동형 진동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층간소음 저감장치 시스템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착수했다. 이번 기술은 일반적인 방음·흡음재 수준을 뛰어넘는 ‘능동형 진동 상쇄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국내 층간소음…

    김 용현 3분 소요
  • 서울 모아주택 공급 확대…3개 구서 3045가구 조성

    서울시가 송파구 가락동과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 일대에 모아주택 총 3045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384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계획돼 있으며,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해 공급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김 용현 3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