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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최근 업데이트 2026-09-28
  • LG 트윈스,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확정 한국시리즈 직행

    LG 트윈스가 극적으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라이벌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전에서 9회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면서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왕좌를 탈환했다. 이로써 LG는 2023년…

    KIMYONGHYUN 3분 소요
  • 한화는 지키고, LG는 달린다…정규시즌 우승 향방은

    후반기 KBO리그의 판도가 예측 불허다. 전반기를 1위로 마친 한화 이글스는 분명 강했다. 그러나 8월이 끝나가는 지금, ‘절대 1위’는 사라지고 ‘압도적인 추격자’ LG 트윈스가 시즌을 뒤흔들고 있다. 한화는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김 용현 2분 소요
  • LG 주장 박해민, 2025시즌 우승과 개인 성적 도약 다짐

    프로야구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4)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2025시즌 우승과 개인 성적 도약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박해민은 6일 구단을 통해 “2023년에는 통합 우승을 경험했지만, 지난해에는 팀과 개인 모두 만족스럽지…

    김 용현 2분 소요
  • 김도영, KBO 리그 4년차 연봉 기록 새로 쓰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1)이 KBO 리그 역대 4년차 연봉 최고액을 경신하며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도영은 2024시즌 연봉 1억 원에서 4억 원이 오른 5억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이는 종전 기록이었던 이정후(3억…

    KIMYONGHYUN 2분 소요
  • 서건창, KIA와 1+1년 FA 재계약 "고향 팀에서 우승 노린다"

    서건창(36)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통해 KIA 타이거즈에 잔류했다. KIA는 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서건창과 계약 기간 1+1년에 계약금 1억원, 연봉 2억4000만원, 옵션 1억6000만원 등 총액 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건창…

    KIMYONGHYUN 2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