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부터 14일까지 전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 예보도 있어
주말 내내 온열질환과 지역성 강수에 주의가 필요하다.
11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오르며
찜통더위 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면서 “체감온도는 서쪽과 내륙을
중심으로 35도 내외로 올라가겠으며 서쪽 지역과 제주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에는 이날 낮부터 12일 오전 사이 5~3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5~3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1~6도 높은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3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5도로 유지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춘천 33도 △강릉 29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다.
12일 토요일도 서울 36도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유지되겠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이어질 전망이며, 전남 북서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순간풍속이 초속 20m 이상으로 불겠고,
충청과 남부지방에도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2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부산 23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수원 34도 △춘천 33도 △강릉 29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다.
13일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찜통더위 가 지속되겠고,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은 구름 많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1도 △강릉 25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대구 21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2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4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3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부산 30도
△제주 31도다.
14일 월요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오후에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7~34도로 예보됐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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