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 가 서울 한강 노들섬 내 노들갤러리 1관에서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를 활용해 촬영한 다양한 주제의 사진 작품을 통해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진 이미징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 전시는 소니의 풀프레임 카메라와 G
마스터 렌즈 조합으로 구현된 초고해상도 이미지와 빠른 자동초점(AF) 기술의 강점을
조명한다.
전시는 총 세 개의 전시존으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테마와 촬영 스타일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
첫 번째 존은 ‘혁신’, ‘해상력’, ‘스피드’를 주제로 소니 플래그십 풀프레임 카메라와 신형
F2 줌 렌즈로 촬영한 작품이 전시된다.
두 번째 존은 ‘일상’, ‘여행’, ‘놀라움’, ‘스트리트’를 주제로 한 공간으로, 일상 속 평범한
장면을 특별한 시선으로 담아낸 유저들의 사진이 소개된다.

세 번째 존은 소니코리아가 인스타그램에서 운영 중인 ‘MyAlpha365’ 사진 공모전의 5월 수상작들로 구성됐다.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19일 이환수 작가의 ‘여행을 더 아름답게 기억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20일 최은영 작가의 ‘선명한 색으로 기억되는 여행’, 26일 오길수 작가의 ‘Do What You Like’, 27일 김진우
작가의 ‘사람, 각자 향기를 담다’ 세션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씩 진행된다.
해당 토크쇼는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소니 카메라 굿즈와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니코리아 공식 계정 팔로우 인증 시 엡손 포토 프린터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2장 인화할 수 있으며, 한 장은 기념으로 소지하고 나머지 한 장은 ‘모두의 소니 이미지
갤러리’ 공간에 전시해 전시회 일부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소니의 최신 풀프레임 카메라 및 렌즈 제품도 전시·체험할 수 있으며, 일부
인기 모델은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된다.
특히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공개된 약 6,100만 화소의 렌즈 일체형 풀프레임 카메라 RX1R III가 행사 기간 중인 24일까지 전시되어 관심을 모은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풀프레임 카메라의 가치를 전달하고, 일상 속 기록이 어떻게 예술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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