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가 24일 ‘25년 셀피 CP1500 & QX20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며 연말 포토프린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셀피 시리즈는 염료 승화 인쇄 방식을 적용해 변색과 퇴색을 최소화하는 캐논의 대표 포토프린터 라인업입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셀피 CP1500과 셀피 QX20 본품에 신규 캐릭터 ‘캐니’(고양이), ‘노니’(강아지)가 적용된 전용 파우치와 포토캘린더까지 구성해 한층 특별한 소장 가치를 제공합니다.
셀피 CP1500은 SD카드 리더와 USB-C 단자, 와이파이를 내장해 카메라의 SD카드를 바로 연결하거나 PC와 연동해 저장된 파일을 즉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총 9가지 용지 사이즈와 재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셀피 QX20은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 포토프린터로, 정사각형부터 카드 사이즈까지 여러 형태의 사진을 바로 들고 다니며 인쇄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전용 앱 ‘셀피 포토 레이아웃’을 통해 다양한 레이아웃 편집 및 꾸미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25년 셀피 CP1500 & QX20 한정판 패키지’는 24일부터 캐논플렉스와 캐논 이스토어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정가는 두 제품 모두 18만 9천원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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