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텔레토비와 협업한 ‘기프트 마스터’ 이벤트를 한국과 대만에서 진행한다. 라이브 콘텐츠, 랭킹 경쟁,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참여를 확대한다.
- 텔레토비 캐릭터 적용 라이브 콘텐츠 이벤트 진행
- 크리에이터 랭킹 경쟁 및 광고 노출 기회 제공
- 챌린지·미션 통해 이용자 참여 확대

틱톡이 글로벌 캐릭터 협업을 통해 라이브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틱톡은 텔레토비와 함께 ‘기프트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과 대만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앱 내 다양한 요소가 텔레토비 콘셉트로 구성된다. 좋아요 아이콘과 라이브 기프트 애니메이션 등 주요 기능에 캐릭터가 적용된다.
크리에이터 참여를 위한 경쟁 이벤트도 마련됐다. ‘컬러 랭킹 대전’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네 가지 색상 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포인트 기준으로 순위가 집계된다.
상위 크리에이터에게는 옥외광고 노출과 콜라보 배지 제공, 연말 결승전 진출 기회 등이 주어진다.
이용자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굿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해시태그 챌린지를 통해 콘텐츠 참여도 유도한다.
틱톡은 이번 협업을 통해 라이브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와 사용자 경험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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