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네트웍스 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데이터 마케팅 콘퍼런스 ‘더 맥소노미 2025(THE MAXONOMY 2025)’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마케팅과 데이터, IT 기술을 융합해 고객경험(CX) 중심 전략을 실현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CX:CODE’를 주제로 진행된다.
더 맥소노미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데이터 마케팅 전문가 조직 ‘팀 맥소노미’가 주최하며, 매년 1000명이 넘는 마케팅 실무자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는 고객 여정 설계, 데이터 활용, 기술 구현 등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된 1개의 키노트와 23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세션은 ‘Designing with Data’, ‘Activating the Journey’, ‘Delivering CX Value’라는 세 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노우플레이크, AWS, 세일즈포스, 쇼피파이 등 글로벌 IT기업과 하나증권, 올리브영, 신성통상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참여해 산업별 고객경험 전략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서북이 운영하는 포토이즘 포토부스를 비롯해 이벤트 부스, 미니 테크세션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DX솔루션사업단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더 맥소노미 2025는 마케터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대표 데이터 마케팅 콘퍼런스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데이터 마케팅과 IT 확장을 통해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전반적인 디지털전환(DX)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강연을 통해 마케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맥소노미 2025는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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