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에버랜드가 워터팡팡 어드벤처와 나이트 사파리, 워터쇼 등을 앞세운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야간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830㎡ 규모 워터팡팡 어드벤처 신규 운영
- 슈팅워터펀 시즌2·나이트 사파리 확대
- 캐리비안 베이 연계 투파크 혜택 제공

에버랜드 워터 페스티벌 2026 시작
에버랜드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워터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스플래시 데이 앤 나이트(Splash Day & Night)'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낮에는 물놀이와 워터쇼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밤에는 사파리와 공연, 야간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은 2026년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워터팡팡 어드벤처 신규 오픈
올해 워터 페스티벌의 핵심은 새롭게 조성된 '워터팡팡 어드벤처'다.
약 830㎡ 규모의 복합 물놀이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워터 카니발 게임과 워터캐논 체험, 댄스 공연 등이 결합된 형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자이언트 워터버킷과 물총 게임도 마련됐다.
휴식 공간과 탈의실까지 함께 갖춰 장시간 이용도 가능하다.
기존 물놀이 시설보다 체험 요소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슈팅워터펀 시즌2 워터쇼 확대
카니발광장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진행된다.
공연 중 대규모 물 분사가 이뤄지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특히 공연 종료 후 진행되는 애프터쇼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물을 맞으며 즐길 수 있다.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대표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지난해보다 참여 요소를 늘려 현장 몰입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썬더폴스 워터 체험 강화
인기 워터 어트랙션인 썬더폴스도 업그레이드된다.
워터캐논 분사력을 강화해 더욱 강력한 물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여름철 스릴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대표 놀이기구로 꼽힌다.
에버랜드 여름 먹거리 메뉴 공개
에버랜드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빙수와 비빔국수, 냉밀면, 냉짬뽕 등 계절 메뉴를 운영한다.
쿠치나 마리오 레스토랑에서는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파브리 셰프의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를 한정 판매한다.
단순 놀이공원 방문을 넘어 미식 콘텐츠까지 확대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나이트 사파리 운영 확대
야간 콘텐츠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나이트 사파리다.
이미 2026년 6월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방문객들은 사자와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의 야간 활동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부터 운영해 관람 기회를 확대했다.
낮과는 다른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반딧불이 체험과 썸머 글로우 가든
7월 중순부터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이 진행된다.
포시즌스가든은 여름 야경을 주제로 한 '썸머 글로우 가든'으로 꾸며진다.
야간 조명 연출과 자연 풍경을 결합해 색다른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테마파크 업계가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는 흐름과도 맞물린다.
밤밤 썸머 나이트 공연 운영
7월 중순부터는 EDM과 K팝을 결합한 '밤밤 썸머 나이트'도 열린다.
워터캐논과 디제잉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낮 시간 가족 중심 콘텐츠와 달리 젊은 층 방문객을 겨냥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표 행사다.
캐리비안 베이 투파크 이벤트 혜택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2026년 7월 2일까지 오후 5시 이후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2026년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시간 제한 없이 에버랜드 입장이 가능하다.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철 방문객 유치 효과가 기대된다.
에버랜드 워터 페스티벌 주요 콘텐츠 비교
| 콘텐츠 | 특징 |
|---|---|
| 워터팡팡 어드벤처 | 신규 물놀이 체험존 |
| 슈팅워터펀 시즌2 | 초대형 워터쇼 |
| 썬더폴스 | 강화된 워터캐논 |
| 나이트 사파리 | 야간 동물 관찰 |
| 반딧불이 체험 | 자연 생태 체험 |
| 밤밤 썸머 나이트 | EDM·K팝 공연 |
에버랜드 여름축제가 주목받는 이유
올해 워터 페스티벌은 단순 물놀이 축제를 넘어 종합 여름 콘텐츠 행사로 확장된 모습이다.
낮에는 워터 체험 중심, 밤에는 공연과 사파리 중심으로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층까지 다양한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구조다.
특히 투파크 혜택과 신규 물놀이 공간은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에버랜드 워터 페스티벌은 언제 열리나?
2026년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워터팡팡 어드벤처는 무엇인가?
약 830㎡ 규모의 신규 물놀이 체험 공간으로 워터게임과 공연, 워터캐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슈팅워터펀 시즌2는 어떤 공연인가?
대규모 물 분사와 관객 참여형 애프터쇼가 결합된 워터 공연이다.
나이트 사파리는 언제 운영되나?
2026년 6월 12일부터 운영 중이며 여름 기간 동안 야간 동물 관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 혜택은?
7월 2일까지 오후 5시 이후 무료 입장, 이후 8월 30일까지는 시간 제한 없이 에버랜드 입장이 가능하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