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항공권 예매는 오는 23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이 핵심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주요 노선이 10만원대부터 시작된다. 인천-비엔티안, 싱가포르, 다낭 등 동남아 노선은 물론, 밴쿠버, 시드니, 프랑크푸르트 등 장거리 노선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일부 유럽 노선은 30만원대 후반부터 판매된다.
청주-발리, 부산-삿포로, 제주-싱가포르 등 지방 출발 노선도 포함되면서 선택 폭이 확대됐다. 특히 인기 관광지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시 결제 금액과 탑승 일정에 따라 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할인 코드 ‘MAR26’을 입력하면 국내선은 5%, 국제선은 최대 13%까지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혜택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운임 모두 적용되며, 노선과 일정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봄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노선 선택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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