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가 예능 유망주 최다니엘과 특별한 먹방 여행을 떠난다.
14일 방송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최다니엘이 함께하는 이색 ‘먹트립’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현무는 “이 친구는 내가 재발견한 스타다. 예능의 길로 인도했다”며 최다니엘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직접 전화를 걸어 최다니엘을 불러냈고, 그의 목소리를 들은 곽튜브는 “저희 세대에선 거의 신이다. 너무 영광!”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한 최다니엘은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다가 두 사람을 맞이했다. 그 모습을 본 곽튜브는 “우와! 전설의 시트콤 분위기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다니엘은 직접 사온 만두를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건넸다. 이를 받은 전현무는 “만두 먹으러 가는데 만두를 사오면 어떡하냐”고 난감해 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아, 만두 먹으러 가는 거였냐?”고 되물으며 의외의 허당미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다니엘의 반전 예능감과 더불어 전현무, 곽튜브와의 환상의 티키타카가 기대를 모은다. 최근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인 최다니엘이 이번 전현무계획2를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현무는 이번 촬영을 통해 “최다니엘의 예능감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곽튜브 역시 “평소 배우 최다니엘을 좋아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인간적인 매력까지 넘친다”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단순한 먹방 여행을 넘어 세 사람의 솔직한 토크도 펼쳐질 예정이다.
전현무는 “최다니엘 하면 항상 반듯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사실은 예상보다 더 재밌고 유쾌한 면이 많다”고 언급하며 촬영 내내 그와의 케미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곽튜브는 “전현무 형이 사람 보는 눈이 정말 정확하다. 예능감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최다니엘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과연 전현무의 손길(?)이 닿은 최다니엘이 본격적인 예능 대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세 사람의 특별한 먹트립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전현무의 ‘스타 발굴 능력’과 최다니엘의 뜻밖의 예능감이 만난 전현무계획2는 14일 밤 9시 10분 MBN·채널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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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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