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와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이 손잡고 여름 한정 디저트 세트를 선보인다.
양측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요아정 썸머 모코코 세트’는 7월 30일부터 8월 31일
까지 한정 판매되며, 로스트아크의 대표 마스코트 ‘모코코’를 형상화한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협업 세트는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모코코 트윈볼 세트’는 멜론, 망고, 아사이 맛 중 선택 가능한 모코코 아이스크림
2개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2인분,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 1팩, 그리고 로스트아크 스페셜 쿠폰 1종이 포함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코코 트리오볼 세트’는 여기에 모코코 스쿱볼 1개가 더해지며,
랜덤 모코코 모니터 피규어 1종과 추가 아이템 쿠폰까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모코코 스쿱볼은 캐릭터의 귀여운 외형을 디저트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스는 멜론 맛으로 고정되며, 나머지 스쿱은 망고 또는 아사이 중에서 선택 가능해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다.
트리오볼 구성에 포함된 모니터 피규어 역시 랜덤 방식으로 제공되며, 일부 한정 피규어에는 특별 아이템 쿠폰이 들어 있어 수집욕을 자극한다.
로스트아크 스페셜 쿠폰을 등록한 이용자는 ‘모코코 선풍기’ 등 한정 굿즈가 포함된
여름 콜라보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 된다.
스마일게이트RPG는 전국 요아정 매장 및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을 통해
해당 세트를 제공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더불어 양사는 이번 세트의 판매 수익 일부를 활용해 향후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
게임 IP와 디저트 브랜드의 이색 만남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로스트아크와 요아정의 이번 협업은, 단순 소비를 넘어 브랜드 간 시너지와 유저
커뮤니티 강화라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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