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본격적인 여름 더위에 맞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줄
‘쿨링 진정 기획전’을 시작했다.
컬리는 29일, 오는 8월 4일까지 스킨·헤어·바디케어 제품 약 1,700여 종을 최대 8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대규모 여름 뷰티 행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하는 홍조,
유수분 불균형, 열자극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쿨링’과 ‘진정’ 키워드 중심의 제품들을
엄선했다.
참여 브랜드는 에스트라, 라로제포제, 바이오더마, 프리메라 등 피부과학과 기능성으로
주목받는 12개 브랜드다.
에스트라는 대표 진정라인인 ‘에이시카’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며, 9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이시카 365 팩패드’(20매) 3개 세트를 증정한다.
여름철 붉어진 피부 진정과 쿨링을 위한 마스크팩 활용도에 최적화된 구성이란 평가다.
라로제포제는 여름철 민감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라인업을 15% 할인하며,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렌치 키즈 브랜드 루이즈미샤의 스크런치를 선물로 제공한다.
바이오더마는 대표 아이템 ‘센시비오 H20 클렌징 워터(500ml) 듀오 세트’를 중심으로
최대 45% 할인 혜택을 내세웠다.
해당 제품 구매 시에는 대형 화장솜(10매)을 추가로 증정한다.
프리메라는 여름철 보습라인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20% 할인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백과 탄력 기능성의 ‘비타티놀 세럼’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자극받은 얼굴뿐만 아니라, 열기와 땀으로 예민해진 두피와
바디 피부를 위한 쿨링 샴푸와 바디젤 제품도 함께 구성됐다.
두피 열감을 낮추고 청량감을 더하는 기능성 샴푸부터 알로에와 티트리 기반의
쿨링 바디젤까지 다양하다.
컬리의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앱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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