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여름철 간편식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CU편의점과 함께 ‘SOL트래블 체크카드 삼각김밥 할인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운 날씨로 인해 간편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CU편의점에서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로 결제하고, 포켓CU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QR코드를 함께 제시하면 삼각김밥을 1개당 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할인은 1인당 총 2회까지, 하루 1회로 제한되며 1회 결제 시 최대 2000원까지 할인된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이후 높은 고객 반응을 얻으며 누적 발급량 230만 장을 돌파했다.
누적 국내외 이용 금액은 약 3조 4000억원에 달하며, 시중은행의 트래블카드 중 최단기간에 누적 환전액 15억 달러, 해외 결제액 1조 6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대표적인 여행 특화 카드로 자리잡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연말까지 일본 도쿄 롯데면세점 긴자점에서 신한 SOL트래블J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1만 엔 이상 구매 시 1000엔, 2만 엔 이상 구매 시 2000엔을 할인해주는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 행사 역시 해외여행객의 지출 부담을 줄이는 실속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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