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 가 국내여행 지원금과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5 국내여행 썸머 페스타’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응모는 다음 달 6일까지 가능하며, 국내에서 신한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바캉스 지원금을 추첨으로 지급한다.
당첨 규모는 100명에게 15만원, 1000명에게 1만5000원, 1만명에게 1500원이다. 실적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다.
신한카드는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충북 제천 여행객은 족욕 체험, 국립제천치유의숲 숲테라피 프로그램을 6%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독도·울릉도 여행객은 전용 차량과 전담 기사 동행의 최대 4인 규모 투어를 7% 할인해준다.
이 외에도 강원 평창, 전남 영암 등 인구감소지역 여행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내수 진작 및 인구감소지역 관광 독려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상생소비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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