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새마을식당이 브랜드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새우를 더한 새로운 메뉴 ‘새우 품은 열탄불고기’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불맛 가득한 돼지고기에 통통한 새우를 푸짐하게 더해, 육류와 해산물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새우 품은 열탄불고기’는 새마을식당 특유의 비법 양념에 버무린 돼지고기와 새우를 각각 제공하며, 취향에 따라 따로 혹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불맛이 진하게 배어 있는 고기와 새우의 조합은 재료 본연의 감칠맛을 극대화하고, 풍성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새마을식당에서 상시 판매되며, 매장에서 식사뿐 아니라 배달 주문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새우를 추가한 구성임에도 기존 열탄불고기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도, 바다의 신선한 풍미를 더해 새로운 메뉴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편 새마을식당은 매월 두 번째 금요일마다 ‘열탄불고기 1+1’ 프로모션인 ‘열탄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14일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매장을 방문해 열탄불고기(기본맛·간장맛·용암맛)를 주문하면 동일 메뉴를 1인분 추가로 제공합니다.
최초 주문은 2인분 이상부터 가능하며, 이번 열탄데이 프로모션은 기존 열탄불고기 메뉴에 한해 적용됩니다.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브랜드 대표 메뉴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새우를 더한 ‘새우 품은 열탄불고기’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와 조합을 통해 새마을식당만의 불고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불향과 해산물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로 손꼽힐 전망입니다.
대표 메뉴의 새로운 변주를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이번 시도는, 새마을식당의 브랜드 정체성과 메뉴 혁신 노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