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레나는 RPG ‘신월동행’의 신규 버전 ‘선계의 잔향’을 5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토리 확장과 함께 신규 6성 요원 투입, 이벤트 콘텐츠 확대 등 게임 전반에 변화를 더하는 구성으로 마련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버전의 핵심은 6성 신규 요원인 ‘음화’와 ‘티케’입니다.
음화는 상급 집행자로 알려진 인물로, 이성적이고 절제된 태도 속에 다층적인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설정됐습니다.
티케는 괴도 마술사 콘셉트의 요원으로, 광요회의 자산을 목표로 활동하며 거액의 금액을 계좌로 이동시키는 능력을 갖춘 독특한 배경을 지녔습니다.
여기에 5성 요원 ‘남교’도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남교는 유명 가수 남풍의 딸로, 아버지 모로 박사가 남긴 미완성 프로젝트 ‘향 측정기’를 이어받는 역할을 맡습니다.
신규 요원 출시와 함께 음화의 ‘눈부신 파도’, 티케의 ‘매직 애니호’ 등 전용 스킨도 상점에서 동시에 공개됐습니다.
스토리 업데이트에서는 대도시 보주를 배경으로 한 신규 서사가 추가됐으며, 이를 담은 PV도 함께 공개돼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이용자는 팀 ‘신월’과 함께 보주의 사건을 추적하며 이번 버전의 주요 서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대거 진행됩니다.
먼저 ‘선계의 잔향(상)/(하)’ 이벤트에서는 매일 접속만 해도 소환권과 육성 재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미니 게임 ‘위험 구역 탈출’과 텍스트 어드벤처 ‘선계의 잔향’을 통해 버전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토큰을 모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콘텐츠인 ‘여정이 꺼지는 순간’에서는 칩셋 객실의 기록 횟수에 따라 특별 등급 칩셋과 보강 자원이 지급됩니다.
고난도 콘텐츠 ‘논증 재연’은 매일 새로운 적이 개방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략 시 월상석 가루를 비롯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출석 이벤트 ‘미래의 기억’에서는 하루 120의 현실 지수를 사용하면 퍼즐 조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퍼즐 완성 시 월상석 가루와 성장 아이템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이외에도 ‘열차장의 첫 만남 선물’ 이벤트에서는 매일 현실 지수가 지급되며 지정된 자원 스테이지 초기 반복 보상이 두 배로 적용됩니다.
가레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요원·성장 시스템·이벤트 구조 전반을 확장하며 이용자 참여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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