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가 봄 시즌을 맞아 딸기에 다양한 맛을 조합한 콘셉트 ‘스트로베리와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를 내세워 대규모 한정판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딸기 고유의 상큼함에 다른 원재료를 결합해 차별화된 맛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으로, 과자와 빙과, 베이커리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봄 시즌 한정판 건과 제품은 총 7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빼빼로 딸기&밀크’, ‘제로 쿠앤크샌드 딸기&밀크’, ‘카스타드 딸기&요거트’, ‘ABC 초코쿠키 딸기&초코’, ‘명가 찰떡파이 딸기&크림치즈’,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딸기&바나나’, ‘말랑카우 딸기&피스타치오’ 등으로,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에 딸기와 새로운 조합을 더해 신선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요거트, 크림치즈, 피스타치오 등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원료를 활용해 트렌드 반영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빙과 제품 역시 딸기 시즌 콘셉트에 맞춰 확대됐습니다.
‘구구’ 브랜드를 통해 ‘구구콘 딸기&크림치즈’, ‘구구 크러스터 딸기&크림치즈’, ‘구구바 딸기&크림치즈’ 등 3종의 딸기맛 한정판 빙과를 출시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계절성을 강화했습니다.
여기에 베이커리 제품으로는 ‘미니샌드 딸기&꿀’을 선보이며 디저트 전반으로 딸기 콘셉트를 확장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제품 출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딸기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ㅅㅊㅅ(스친소) 초성 완성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제품 패키지 후면에 인쇄된 초성 문구를 활용해 재미있는 단어나 문장을 만들어 개인 SNS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자발적인 온라인 확산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기획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계절마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딸기 한정판 라인업은 봄철 소비 심리를 겨냥한 시즌 마케팅의 대표 사례로, 과자와 빙과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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