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검색

Home 라이프스타일 코웨이 ‘W 인덕션 프로’ 출시…3,400W 화력에 3D 히팅까지 강화

코웨이 ‘W 인덕션 프로’ 출시…3,400W 화력에 3D 히팅까지 강화

기사 핵심 요약

코웨이가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 최대 3,400W 화력, 3D 히팅, 플러스 존, 스마트 오토 센싱으로 조리 성능과 편의성을 높였다.

  • 최대 3,400W 초고화력: 전체 화구에 적용해 조리 시간 단축
  • 3D 히팅·플러스 존: 우측 화구 입체 가열, 좌측 화구 대형 용기 사용
  • 편의·안전 강화: 스마트 오토 센싱, 드래그 파워 컨트롤, 22종 안전장치
코웨이가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 최대 3,400W 초고화력, 3D 히팅 가열 기술, 플러스 존, 스마트 오토 센싱, 22종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코웨이가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 최대 3,400W 초고화력, 3D 히팅 가열 기술, 플러스 존, 스마트 오토 센싱, 22종 안전장치가 적용됐다.(코웨이 W 인덕션 프로가 설치된 주방의 모습/사진: 코웨이)

코웨이는 2026년 6월 2일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 초고화력을 적용하고, 우측 화구에는 용기 바닥과 측면 높이 4cm까지 열을 전달하는 3D 히팅 가열 기술을 탑재했다. 플러스 존, 듀얼링 기술, 스마트 오토 센싱, 드래그 파워 컨트롤, 22종 안전장치도 적용됐다.

코웨이 W 인덕션 프로, 3,400W 초고화력 적용

코웨이가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인 W 인덕션의 강점을 이어가면서 실제 요리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화력, 가열 방식, 조작 편의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화력이다. 코웨이는 W 인덕션 프로의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 초고화력을 적용했다. 고화력은 물을 빠르게 끓이거나, 볶음·구이처럼 짧은 시간에 높은 열이 필요한 요리에서 체감도가 크다.

인덕션은 용기와 화구의 접촉, 용기 재질, 바닥 면적에 따라 조리 효율이 달라진다. 같은 출력이라도 열이 얼마나 빠르고 고르게 전달되는지가 중요하다. 코웨이가 이번 제품에서 화력뿐 아니라 3D 히팅, 듀얼링, 플러스 존 같은 기능을 함께 강조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W 인덕션 프로는 1세대 제품의 강점을 계승하면서 실제 요리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W 인덕션 프로 3D 히팅, 용기 측면 4cm까지 열 전달

W 인덕션 프로의 우측 화구에는 3D 히팅 가열 기술이 탑재됐다. 이 기술은 용기 바닥뿐 아니라 측면 높이 4cm까지 열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인덕션 조리는 주로 용기 바닥을 중심으로 가열된다. 그러나 요리할 때는 바닥만 뜨거운 것보다 용기 내부 온도가 빠르게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3D 히팅은 용기 측면까지 열 전달 범위를 넓혀 내부 온도를 더 빠르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둔 기능이다.

이 기능은 국, 찌개, 탕처럼 용기 안 전체 온도를 빠르게 올려야 하는 요리에서 유용할 수 있다. 또한 볶음이나 조림처럼 바닥과 측면의 열 흐름이 중요한 조리에서도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실제 조리 속도는 용기 재질, 용기 크기, 음식량, 조리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D 히팅은 조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지만, 모든 용기와 모든 요리에서 같은 체감 효과가 나타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플러스 존과 듀얼링 기술로 조리 용기 대응력 강화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W 인덕션 프로의 좌측 화구에는 플러스 존 기능이 적용됐다. 플러스 존은 두 개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사각그릴 같은 대형 조리 용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원형 화구는 용기 크기와 형태에 따라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플러스 존은 넓은 면적의 조리 용기를 사용할 때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이다.

우측 화구에는 듀얼링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링 기술은 용기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작은 냄비와 큰 냄비를 사용할 때 화구가 용기 크기에 맞춰 대응하면 에너지 효율과 조리 편의성이 좋아질 수 있다.

이 두 기능은 실제 주방 사용 습관과 맞닿아 있다. 한쪽에서는 사각그릴로 구이를 하고, 다른 쪽에서는 국이나 찌개를 끓이는 식의 동시 조리가 가능해진다.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조리 용기를 쓰는 가정이라면 활용도가 높을 수 있다.

스마트 오토 센싱, 화구 옮겨도 화력·타이머 유지

W 인덕션 프로에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적용됐다. 조리 중 용기를 다른 화구로 옮겨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 설정이 유지되는 기능이다.

요리 중에는 냄비나 팬 위치를 바꾸는 일이 자주 생긴다. 한 화구에서 끓이다가 다른 화구로 옮기거나, 동시에 여러 음식을 만들다가 조리 순서를 바꾸는 상황도 있다. 기존 인덕션에서는 용기를 옮기면 다시 화력과 타이머를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스마트 오토 센싱은 이 과정을 줄인다. 설정이 유지되면 조리 동선이 짧아지고, 조작 실수도 줄어든다. 특히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하는 가정이나 명절·손님상처럼 화구를 많이 쓰는 상황에서 체감도가 클 수 있다.

좌측 화구에서는 드래그 파워 컨트롤 기능도 지원한다.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다. 버튼을 여러 번 누르지 않고 용기 위치를 움직여 화력을 바꿀 수 있어 조리 중 조작이 간단해진다.

W 인덕션 프로 색상 4종, 쇼트세란 상판 적용

디자인도 선택지를 넓혔다. W 인덕션 프로는 화이트 상판을 기본으로 화이트, 블루, 핑크, 그레이 등 4가지 색상 라인업을 제공한다.

주방 인테리어에서 인덕션은 상판 색상과 주변 가전, 싱크대 색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기존 블랙 중심 인덕션과 달리 밝은 색상 선택지가 있다는 점은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장점이 될 수 있다.

상판에는 독일 쇼트세란(SCHOTT CERAN) 세라믹 소재를 적용했다. 코웨이는 이를 통해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인덕션 상판은 음식물이 튀고, 냄비와 팬이 자주 움직이는 공간이기 때문에 표면 관리가 중요하다.

설치 방식은 빌트인프리스탠딩 중 선택할 수 있다. 주방 리모델링을 하거나 상판 타공이 가능한 가정은 빌트인 방식이 어울리고, 기존 공간에 올려 쓰거나 이동·설치 유연성을 원하는 경우 프리스탠딩 방식이 맞을 수 있다.

22종 안전장치와 상판 무상 교체 서비스

안전성도 강화됐다. W 인덕션 프로에는 이중 잠금과 상판 과열 제어 등 총 22종의 안전장치가 탑재됐다.

인덕션은 가스 불꽃이 없다는 점에서 관리가 편하지만, 고출력 전기 조리기구인 만큼 안전 기능이 중요하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잠금 기능, 과열 방지, 잔열 관리, 용기 감지 같은 기능이 체감 안전성을 높인다.

렌탈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코웨이는 렌탈 고객 가운데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 가입자에게 약정 기간 내 상판 무상 교체 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덕션 상판은 장기간 사용하면서 스크래치, 오염, 파손 우려가 생길 수 있다. 상판 무상 교체 서비스는 렌탈 고객에게 유지관리 측면의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다만 적용 조건, 교체 가능 범위, 파손 유형별 처리 기준은 계약 전 확인해야 한다.

W 인덕션 프로 주요 기능 정리

구분 기능 내용
화력 최대 3,400W 전체 화구에 초고화력 적용
가열 기술 3D 히팅 우측 화구에서 용기 바닥과 측면 4cm까지 열 전달
대형 용기 플러스 존 좌측 두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
자동 인식 듀얼링 기술 우측 화구가 용기 크기 자동 인식
편의 기능 스마트 오토 센싱 화구 이동 시 화력·타이머 설정 유지
조작 기능 드래그 파워 컨트롤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여 화력 조절
디자인 4가지 색상 화이트·블루·핑크·그레이
상판 쇼트세란 세라믹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 강화
설치 빌트인·프리스탠딩 주방 환경에 맞춰 선택
안전 22종 안전장치 이중 잠금, 상판 과열 제어 등

W 인덕션 프로가 기존 인덕션과 다른 점

구분 일반 인덕션 코웨이 W 인덕션 프로
화력 제품별 출력 차이 전체 화구 최대 3,400W 적용
가열 방식 용기 바닥 중심 가열 우측 화구 3D 히팅으로 측면 4cm까지 열 전달
대형 용기 화구 크기에 제약 플러스 존으로 사각그릴 등 대형 용기 사용
화구 이동 설정 재입력 필요 가능 스마트 오토 센싱으로 화력·타이머 유지
화력 조절 버튼·터치 조작 중심 드래그 파워 컨트롤 지원
디자인 블랙·화이트 중심 화이트·블루·핑크·그레이 4색 라인업
관리 상판 상태에 따라 유지관리 필요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 상판 무상 교체 1회

W 인덕션 프로는 단순히 화력만 높인 제품이 아니라, 실제 조리 과정에서 생기는 용기 이동, 대형 팬 사용, 화력 조절, 상판 관리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제품으로 볼 수 있다.

고화력·편의 기능은 장점이지만 설치 조건 확인 필요

W 인덕션 프로는 최대 3,400W 화력과 3D 히팅, 플러스 존, 스마트 오토 센싱 등으로 조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여러 음식을 동시에 조리하거나 대형 조리 용기를 자주 쓰는 가정에는 장점이 클 수 있다.

다만 구매 전 확인할 점도 있다. 인덕션은 전용 조리 용기가 필요하고, 주방 전기 용량과 설치 환경도 중요하다. 빌트인 설치를 선택할 경우 상판 타공, 기존 가스레인지 철거, 전기 배선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프리스탠딩 방식도 설치 공간과 높이, 환기 조건을 살펴봐야 한다.

또 최대 출력은 제품의 성능을 보여주는 지표지만, 실제 조리 속도는 용기 재질과 크기, 음식량, 사용 화구, 전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렌탈 이용자는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의 상판 무상 교체 조건도 계약 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W 인덕션 프로의 핵심은 ‘화력’보다 ‘조리 중 끊김을 줄이는 기능’이다

이번 신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최대 3,400W다. 하지만 실제 주방에서 더 자주 체감되는 부분은 스마트 오토 센싱과 드래그 파워 컨트롤 같은 기능일 수 있다. 요리 중에는 냄비를 옮기고, 화력을 바꾸고, 팬을 큰 용기로 교체하는 일이 반복된다. W 인덕션 프로는 이런 조리 흐름을 덜 끊기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보인다. 화력이 빠른 조리를 돕는다면, 편의 기능은 요리하는 사람의 손을 덜 바쁘게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코웨이 W 인덕션 프로는 어떤 제품인가요?

코웨이 W 인덕션 프로는 기존 W 인덕션의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입니다. 최대 3,400W 초고화력, 3D 히팅, 플러스 존,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갖췄습니다.

W 인덕션 프로 3D 히팅 가열 기술은 무엇인가요?

3D 히팅 가열 기술은 우측 화구에서 용기 바닥뿐 아니라 측면 높이 4cm까지 열을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용기 내부 온도를 빠르게 올려 조리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기술입니다.

W 인덕션 프로 플러스 존은 어떻게 쓰나요?

플러스 존은 좌측 두 개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사각그릴처럼 큰 조리 용기를 사용할 때 넓은 면적으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W 인덕션 프로 스마트 오토 센싱은 어떤 기능인가요?

스마트 오토 센싱은 조리 중 용기를 다른 화구로 옮겨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 설정이 유지되는 기능입니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 조작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W 인덕션 프로 색상과 설치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W 인덕션 프로는 화이트 상판을 기본으로 화이트, 블루, 핑크, 그레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설치 방식은 빌트인과 프리스탠딩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산불 감시 활동 후 실종된 60대, 도로변서 숨진 채 발견…복귀 중 비극

경상북도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진화 작업에 투입됐던 60대 산불감시원이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북 영덕경찰서는 27일 오전 11시경, 산불 감시 활동 중 연락이 끊긴 A씨가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도로변에서 자신의 차량 안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기동대원 120명을 투입, 집중 수색을 벌인 끝에 […]

KT, ‘보야지 투 자라섬’ 9월 개최…멤버십 고객 무료 예매 시작

KT 가 주최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 ‘2025 KT 보야지 투 자라섬’이 오는 9월 6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다. 티켓은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KT의 멤버십 앱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예매가 가능하며, KT 고객이라면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근 KT의 멤버십 제도 개편으로 등급별 포인트 한도가 폐지돼 포인트 차감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

싱가포르관광청, 신한카드·비자와 ‘SING 투게더!’ 프로모션 진행

싱가포르관광청이 신한카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비자(Visa)와 함께 오는 2월 28일까지 ‘SING 투게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철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지 결제 리워드와 프리미엄 숙박 패키지, 쇼핑·액티비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싱가포르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대상 카드로 결제할 경우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국내 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제공된다. 상위 […]

인천시, 5월 5일 문학경기장서 어린이날 축제…글로벌 체험 가득

인천시는 오늘(5일) 문학경기장 동문 광장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인천, 꿈꾸는 어린이’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념식은 오전부터 해양경찰악대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며,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식 의식과 함께, 인천시가 전하는 […]

프렌들리AI, 허깅페이스 협업으로 AI 모델 배포 혁신

생성형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프렌들리AI 가 전 세계 7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AI 모델·데이터셋 플랫폼 기업 허깅페이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프렌들리AI의 GPU 최적화 추론 엔진을 기반으로 한 ‘엔드포인트’가 허깅페이스의 배포 옵션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더욱 간편하게 AI 모델을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업은 허깅페이스의 ‘AI 민주화’ […]

박서진, 장구 내려놓고 ‘감성 트롯’으로 무대 장악

박서진(트로트 가수 )이 MBN 현역가왕2 본선 3차전 2라운드에서 장구를 내려놓고 오직 목소리로 승부하며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박서진은 지난 14일 방송된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김경민을 꺾고 3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장구 없는 무대를 준비하며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펼쳤다. 박서진은 이번 경연에서 “박서진이 장구 없이도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

베네데타 보롤리 성수 팝업 오픈…스니커리나로 편안함·우아함 공략

이탈리아 신발 브랜드 베네데타 보롤리가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한다. 베네데타 보롤리 코리아는 오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 성동구에서 한 달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스니커리나(Sneakerina)’다. 스니커즈와 발레리나 슈즈를 결합한 형태로, 편안한 착용감과 우아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형은 플랫 슈즈와 유사하지만 내부에 약 2cm 높이의 속굽을 적용해 […]

2025 상반기 한정판 시장 트렌드…키링 열풍부터 ‘베이프’ 약진까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 (KREAM)은 18일 자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며, 상반기 시장 흐름을 짚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키링과 같은 소형 수집품이 MZ세대 소비자 사이에서 ‘핫템’으로 부상하며 거래량과 프리미엄가가 동반 상승했다. 특히 중국 피규어 브랜드 ‘팝마트(Pop Mart)’가 키링 트렌드의 정점에 섰다. 팝마트의 대표 캐릭터 ‘라부부’ 일부 모델은 정가 대비 무려 2100%의 프리미엄이 […]

에이피알,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매출 성장에 최대 실적 달성

에이피알(278470)이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722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3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27억 원으로 17.7%, 당기순이익은 1062억 원으로 30.2% 늘었다. 사업연도 기준 11년 연속 매출 성장에 성공하며 2년 연속 1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특히 화장품·뷰티 부문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화장품·뷰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2% 증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