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설 명절을 맞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 ‘설날+세일’을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30일 네이버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는 매일 자정(0시) 선착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는 5%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이 별도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테마관도 운영된다. ‘명절준비’ 코너에서는 한우, 정육, 과일 등 제수용품과 간편 상차림을 위한 밀키트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인기선물’ 코너에는 건강기능식품, 효도 가전, 럭셔리 화장품 등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상품을 모았다.
신선식품 배송도 강화했다. 네이버는 ‘컬리N마트’와 협업해 샤인머스켓, 굴비, 올리브오일 등 신선 선물세트를 새벽배송으로 제공한다.
배송 혜택도 눈에 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2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급하게 선물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오늘배송, 내일배송, 일요배송이 가능한 ‘빠른배송관’도 운영한다.
네이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할인과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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