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신기루가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신기루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일상 속 소소한 고민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대화에서 한 팬은 “이쁜 기루 언니 저 두쫀쿠 끊는 법 좀 알려주세요”라며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에 신기루는 “두쫀쿠를 잘게 끊어 드세요”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신기루는 “두쫀쿠 나도 끊고 싶다.
담배 끊는 것만큼 어렵다”며 강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중에 하나 남아서 벌써부터 똥줄”이라는 솔직한 표현으로 두쫀쿠에 대한 집착 아닌 집착을 드러냈습니다.
신기루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담긴 해당 게시물은 팬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웃음으로 풀어내는 모습이 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습니다.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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