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복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Born Classic, Worn for Life’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와 해외 전략을 병행한다. 국내에서는 Z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에슬레저 스타일을 제안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리복 클래식 라인을 재해석했다.
국내 캠페인에는 Z세대 인플루언서 서지수가 참여했다. 트랙 재킷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레깅스 대신 여유 있는 핏의 트랙 팬츠를 활용하는 등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카롤 G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카롤 G의 개성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클래식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리복 클래식 컬렉션은 100% 가먼트 가죽을 적용한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남녀공용과 여성 전용 라인으로 출시된다.
해당 컬렉션은 2월 18일 글로벌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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