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얼굴 주요 10개 부위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CPR 세럼’을 27일 출시했다.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부위별 고민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을 조합한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 협업해 개발됐다.
브랜드 측은 인체적용시험(2주 사용, P&K 피부임상연구센터) 결과 10종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팔자주름은 14.72%, 눈가 주름은 11.5% 개선됐으며,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듀얼 쿠션 콜라겐’ 1%를 함유해 고분자와 저분자 콜라겐을 결합했다.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1%도 포함했다. 레티날은 0.1%로 설계했다. 레티날은 비타민 A 계열 성분으로, 원료 특성상 레티놀 대비 피부결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 가지 핵심 성분은 1:1:0.1% 비율로 배합했으며, 민감성 피부 테스트를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론칭 기념으로 자사몰에서 한정 수량 판매를 시작한다. 레디영 약국(명동·홍대·강남·성수 등)에 단독 입점하며 약국 유통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측은 “슬로우에이징과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에 맞춘 제품”이라며 “연구개발을 지속해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