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 자회사 디자인 가전 브랜드 제니퍼룸이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향기, 음악, 조명을 하나의 기기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라이프스타일 디퓨저다. 공간 분위기를 완성하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3단계 발향 강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공간 크기와 상황에 맞게 향의 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무선 사용 시 최대 528시간까지 향이 지속되며, 8시간까지 설정 가능한 스마트 타이머 기능도 탑재됐다.
또 블루투스 5.0 스피커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침실, 거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4가지 색상의 무드등을 적용해 은은한 조명 연출이 가능하며,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제니퍼룸은 휴대성을 강화한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미니’ 모델도 함께 출시해 사용 환경에 따른 선택지를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과 음악, 조명이 결합된 제품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며 “가정은 물론 호텔, 병원, 상업 공간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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