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가 글로벌 스킨케어 라인 ‘HL/Skin’을 국내 출시했다. 미백, 탄력, 보습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임상 평가를 통해 주요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한 것이 특징이다.
- 미백·탄력·보습 3개 라인, 총 5종 제품 구성
- 나이아신아마이드·펩타이드 등 기능성 성분 적용
- 임상 평가 통해 피부 개선 효과 확인

한국허벌라이프가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19일 글로벌 스킨케어 라인 ‘HL/Skin’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피부 톤, 탄력, 보습 등 주요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구성됐다. K뷰티 스킨케어 설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 기준을 적용해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했다.
제품은 총 3개 라인, 5종으로 구성됐다. 브라이트닝 라인에서는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한 세럼과 젤 클렌저를 통해 피부 톤과 피지 관리를 돕는다.
헬씨 에이징 라인에서는 펩타이드와 보습 성분을 적용한 크림과 아이크림으로 탄력과 주름 개선을 겨냥했다.
보습 라인에서는 베타인을 포함한 바디 로션으로 수분 유지력을 강화했다.
회사 측은 소비자 대상 임상 평가를 통해 피부 톤, 결, 주름, 탄력 등 다양한 지표에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허벌라이프는 이번 라인을 통해 건강 중심 브랜드 이미지를 스킨케어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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