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1월 선보인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메가 샷 겔 마스크’에 이은 라인업으로, 프리메라의 고기능성 PDRN-나이아 라인을 립 케어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입술 톤·생기 고민 겨냥
신제품은 칙칙하고 보랏빛이 도는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개발됐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세럼으로, 비타민 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부여한다.
PDRN-나이아 복합 포뮬러 적용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적용해 PDRN,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을 조합했다.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입술 피부 장벽 14.79%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속보습은 7%, 겉보습은 17.9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명·핑크 펄 2종 구성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두 가지로 출시된다.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입술 굴곡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며, 한 번의 터치로도 물광 플럼핑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은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채널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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