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강형욱과 협업해 펫보험 인식 확대에 나섰다. 월 7000원대 보험료로 최대 4000만원 보장과 위치 기반 ‘같이찾개’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 강형욱 협업으로 펫보험 인식 확대
- 최대 4000만원 보장·월 7000원대 보험료
- 위치 공유 ‘같이찾개’ 서비스 제공

강형욱 협업, 펫보험 대중화 신호탄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협업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과 비용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협업이다.
강형욱은 반려동물 의료비와 돌발 상황에 대한 대비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아직 초기 단계인 펫보험 시장 확대에 동참하게 됐다. 이번 협업은 단순 광고를 넘어, 반려인 교육과 정보 제공까지 포함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 4000만원 보장…저가 보험료로 진입장벽 낮춰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보장 범위가 핵심 경쟁력이다. 수술 당일 최대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치료비, 약값, 검사비, 수술비, 입원비까지 포함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월 7000원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낮춘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상품의 핵심은 ‘높은 보장+낮은 진입 비용’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실질적인 대비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다.
‘같이찾개’까지…보험 넘어 생활 서비스 확장
보험 기능 외에도 ‘같이찾개’ 서비스가 제공된다. 반려동물 실종 시 위치 기반 알림을 통해 주변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카카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정보를 확산시켜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다. 이는 단순 보장 중심 보험을 넘어 실제 양육 상황까지 고려한 서비스로 평가된다.
왜 이 협업이 주목받는가. 반려동물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보험과 콘텐츠,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양측은 앞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정보와 대비 방법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의 실질적인 준비를 돕겠다는 방침이다.
자주 묻는 질문
펫보험 보장 금액은 얼마인가요?
연간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어느 정도인가요?
월 7000원대 수준으로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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