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맥도날드가 해피밀 구매 시 적립되는 기부금을 2배로 늘린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어린이 참여형 기부 경험 확대와 가족 캠페인도 함께 추진된다.
- 해피밀 기부금 50원→100원 확대
- 어린이 대상 기부 참여 경험 강화
- 걷기 기부 ‘해피워크’ 캠페인 진행

맥도날드 해피밀 기부 2배 확대…나눔 강화
한국맥도날드는 4월 30일부터 5월 말까지 해피밀 기부금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한다.
기존에는 해피밀 1세트당 50원이 자동 기부됐지만, 이번 기간에는 100원으로 늘어난다. 맥도날드 해피밀 기부 확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 참여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부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과 운영에 사용된다.
어린이 참여형 기부…경험까지 확장
이번 캠페인은 단순 기부를 넘어 참여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해피밀 구매 시 기부증서와 스티커를 제공해 어린이 고객이 기부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소비=기부’ 구조에 ‘경험 요소’를 더해 참여 인식을 높였다는 점이다.
패밀리 캠페인·해피워크까지 확대
맥도날드는 가족 중심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패밀리 캠페인’을 통해 가족 가치와 나눔 메시지를 확산한다.
또한 5월 24일에는 걷기 기부 행사 ‘해피워크’를 개최해 참여형 기부 활동을 이어간다.
한눈에 정리하면, 맥도날드 해피밀 기부 확대는 소비, 경험, 참여를 결합한 사회공헌 전략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자주 묻는 질문
기부금은 얼마나 늘어나나?
해피밀 1개당 50원에서 100원으로 확대된다.
기부금은 어디에 사용되나?
환아 가족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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