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투썸플레이스가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했다. 말차와 초콜릿의 조화에 크런치 초코볼을 더해 맛과 식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 말차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1인용 떠먹는 케이크와 파티팩으로 출시된다.
- 기존 아박 시리즈를 확장한 신제품이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말차 아박'과 '떠먹는 크런치 아박'의 장점을 결합한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했다.
말차와 초콜릿의 풍미,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한 식감을 더했으며 떠먹는 케이크와 파티팩 두 가지 형태로 판매한다.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7월 24일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떠먹는 말차 아박'과 '떠먹는 크런치 아박'의 특징을 결합한 메뉴다.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말차와 초콜릿이 어우러진 디저트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여러 재료를 층층이 쌓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를 조합해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크런치 초코볼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씹는 재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케이크와 파티팩으로 출시
신제품은 소비 상황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혼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떠먹는 케이크와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파티팩으로 구성됐다.
소비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마련했다.
아박 시리즈 라인업 확대
투썸플레이스는 '아박' 시리즈를 대표 디저트 라인으로 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말차를 비롯해 두바이 초콜릿, 우베 등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기존 인기 메뉴의 특징을 결합해 새로운 맛을 제안하는 전략의 연장선이다.
투썸플레이스 "맛과 식감을 모두 살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말차 아박에 크런치 아박의 흥행 포인트를 결합해 맛과 먹는 재미를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새로운 조합을 통해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어떤 제품인가?
말차의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투썸플레이스의 신제품 디저트다.
신제품은 어떤 형태로 판매되나?
혼자 먹기 좋은 떠먹는 케이크와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팩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제품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 크런치 초코볼 등을 층층이 쌓아 구성했다.
아박 시리즈에는 어떤 플레이버가 있나?
투썸플레이스는 말차, 두바이 초콜릿, 우베 등 다양한 플레이버를 적용한 아박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의 특징은 무엇인가?
기존 말차 아박의 풍미와 크런치 아박의 바삭한 식감을 결합해 맛과 식감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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