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버거킹이 '올데이스낵' 출시 1주년을 맞아 애플 파이 로얄과 킹플로트 소다, 킹플로트 메론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인기 메뉴는 유지하면서 디저트와 음료 선택지를 확대했다.
- 신메뉴는 애플 파이 로얄과 킹플로트 2종이다.
- 올데이스낵은 1000원부터 3000원 가격대로 운영된다.
- 여름 시즌 한정 음료도 함께 선보였다.

버거킹은 '올데이스낵' 출시 1주년을 맞아 애플 파이 로얄과 킹플로트 소다, 킹플로트 메론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인기 메뉴는 유지하면서 디저트와 여름 한정 음료를 추가해 가성비 스낵 라인업을 확대했다.
버거킹, 올데이스낵 1주년 맞아 메뉴 리뉴얼
버거킹은 7월 24일 '올데이스낵' 출시 1주년을 맞아 메뉴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올데이스낵은 하루 종일 다양한 스낵 메뉴를 1000원부터 3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 카테고리다.
지난해 7월 처음 출시된 이후 버거와 함께 즐기는 사이드 메뉴는 물론 간편한 간식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애플 파이 로얄 출시
신제품 '애플 파이 로얄'은 후지 사과를 사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다.
필링의 절반 이상을 사과 과육으로 채워 풍부한 식감을 살렸으며 글레이즈드 코팅을 입힌 파이 쉘에 시나몬 향을 더해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다.
기존 디저트보다 사과의 식감과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킹플로트 소다·킹플로트 메론 여름 한정 판매
여름 시즌 한정으로 '킹플로트 소다'와 '킹플로트 메론'도 함께 출시됐다.
두 제품은 탄산음료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리는 소다 플로트를 버거킹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킹플로트 소다는 클래식 소다의 청량감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맛을 조합했으며, 킹플로트 메론은 일본에서 친숙한 메론 소다 콘셉트를 적용해 달콤한 풍미를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체리를 올려 시각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기존 인기 메뉴는 유지
버거킹은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기존 인기 메뉴는 그대로 유지했다.
지난 4월 출시된 '코코넛슈림프'는 출시 초기 판매 목표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올데이스낵의 대표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리뉴얼은 인기 메뉴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저트와 음료를 추가해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성비 스낵 플랫폼 확대
올데이스낵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버거킹의 스낵 플랫폼이다.
버거와 함께 주문하는 사이드 메뉴뿐 아니라 간식이나 디저트만 구매하려는 소비자까지 고려해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버거킹은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버거킹 올데이스낵은 무엇인가?
1000원부터 3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다양한 스낵과 디저트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버거킹의 메뉴 카테고리다.
이번에 추가된 신메뉴는 무엇인가?
애플 파이 로얄과 킹플로트 소다, 킹플로트 메론 등 총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애플 파이 로얄의 특징은 무엇인가?
후지 사과를 사용했으며 필링의 절반 이상을 사과 과육으로 채워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디저트다.
킹플로트 소다와 킹플로트 메론은 언제까지 판매되나?
두 제품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운영된다.
올데이스낵의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
올데이스낵 메뉴는 1000원부터 3000원 사이의 가격대로 구성돼 가성비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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