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쯔양이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불화설을 부인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쯔양은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매니저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두 사람은 불화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으며, 브이로그 채널은 재정비를 위해 잠시 운영을 중단한다.
쯔양, 매니저 오수빈 퇴사 소식 직접 공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은 7월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3년 동안 함께한 매니저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퇴사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대화를 나눴다.
오수빈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수빈 "불화 때문 아니다"
일부에서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오수빈은 선을 그었다.
그는 "싸워서 나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서른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갈등이 아닌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쯔양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
쯔양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와의 이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매니저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며 오수빈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로그 채널 '쯔양밖정원' 잠시 휴식
오수빈의 퇴사에 따라 브이로그 채널 '쯔양밖정원'도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쯔양 측은 채널 재정비를 위해 운영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향후 운영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별도의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팬들 "새로운 출발 응원"
영상이 공개된 이후 팬들은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만큼 아쉬움을 전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에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는 댓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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