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지난 달 22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정규 2집 ‘찬란’ QR 플랫폼 버전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된다.
QR 플랫폼 버전은 ‘Twinkle’, ‘Glow’, ‘Shin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색상과 이미지로 이찬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그린 컬러로 반짝이는 순간을 표현한 ‘Twinkle’ △핑크빛 설렘을 담아낸 ‘Glow’ △은은한 빛의 분위기를 가진 ‘Shine’은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한다.
패키지 구성도 풍성하다. QR 카드와 케이스는 물론, 이찬원의 다양한 매력을 포착한 포토카드 4종 중 2종이 랜덤 제공된다.
여기에 포스트카드 1종, 미니 포스터(2종 중 1종 랜덤), 원형 도무송 스티커 2종, 크레딧 카드 1종이 포함돼 수집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CD 대신 QR 카드를 도입해 새로운 플랫폼형 앨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한편 앨범북 버전은 도서로 분류돼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되며, QR 플랫폼 버전과 함께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집계에도 반영된다.
예약 판매는 QR 플랫폼 버전이 10월 19일까지, 앨범북 버전은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발매일은 10월 20일 오후 6시다.
정규 2집 ‘찬란’은 제목 그대로 이찬원의 전성기를 기록한 작품이다. 국내 대표 프로듀서 조영수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김이나, 로이킴, 로코베리, 이유진, 한길, 다섯달란트, 이규형 등 화려한 참여진이 힘을 더했다.
다양한 음악 스타일과 서정적인 가사, 그리고 이찬원의 깊어진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찬원은 2023년 정규 1집 ‘ONE(원)’으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2024년
미니 2집 ‘bright;燦(브라이트;찬)’으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정규 2집은 약 2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그의 성장세를
증명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찬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은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시에 오프라인 패키지 앨범도 팬들에게 전달되며, 새로운 QR 플랫폼형 앨범의 가능성과 함께 K팝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성과를 예고한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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