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가 아파트 관리비를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집 정보를 등록하면 관리비 납부와 부동산 정보 확인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네이버페이(Npay)는 ‘우리집 관리비 정기납부’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을 Npay 부동산의 ‘우리집’ 서비스에 등록한 뒤 관리비를 Npay 머니 또는 포인트로 자동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사용자가 Npay 부동산 서비스에 거주 중인 집을 등록하면 해당 주택의 최신 시세와 실거래가, 매물 정보, 단지 공지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Npay 앱 금융탭 상단 검색창에서 ‘우리집 서비스’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Npay 부동산 메인 화면의 ‘우리집 등록하기’를 통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집 등록을 완료하면 Npay 부동산 홈의 ‘MY’ 탭에서 거주 중인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관리비 정기납부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매달 관리비 납부일 하루 전에 Npay 머니 또는 포인트로 자동 결제가 진행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네이버 앱을 통해 알림이 제공되며 우리집 서비스를 통해 매달 관리비 내역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다음 달 10일까지 정기납부를 신청하고 관리비 결제를 완료하면 Npay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합니다.
또 올해 연말까지 관리비 정기납부로 결제한 금액의 0.3%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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