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남양주 평내호평역세권에서 분양된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가 최근 전 세대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다.
이번 사업은 민관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디엠그룹이 공동 시행사로 참여해 복합개발 전문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경춘선 평내호평역 도보권에 위치한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로, 단지 자체가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디엠그룹은 남양주도시공사와 부산은행과 함께 사업을 공동 시행하고, 시공은 두산건설이 맡았다.
이번 완판 성과는 입지 경쟁력과 더불어 차별화된 설계 및 고급화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장기적인 GTX-B 노선 개통 예정(2030년 계획)에 따라 향후 광역교통망 개선 수혜가 기대되는 점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위브더제니스’ 브랜드 특유의 고급 마감재와 특화 설계가 적용된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입주민들의 생활 품질을 높일 예정이다.
디엠그룹은 이번 N49 프로젝트를 단순한 주택 공급이 아닌, 도시의 중심축을 재편하는 복합개발로 규정한다.
관계자는 “N49 프로젝트는 도시와 사람,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공간을 설계하고 구현해낸 대표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디엠그룹은 기존의 건축 설계 중심 업무를 넘어, 도시개발과 복합개발 기획까지 전방위적으로 수행하는 종합 디벨로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사업기획, 인허가, 설계, CM(건설사업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통합적 관리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품질의 결과물을 도출하고 있다.
현재 디엠그룹은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복정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자체 사옥도 신축하는 등 외연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디엠그룹이 향후 수도권과 전국 단위 복합개발사업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의 전 세대 완판은 지역 내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동시에, 디엠그룹의 개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 기획력이 결합한 결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GTX-B 노선 개통이 가시화되면 이 일대의 주거 및 상업 가치가 추가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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