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가 그룹 다비치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특별한 인연을 다시 한 번 드러냈습니다.
곽튜브는 1월 26일 자신의 SNS에 “새해 최고의 선택 세계 최고의 듀오 최고의 공연.. 타임캡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다비치와 함께한 모습과 곽튜브가 직접 촬영한 콘서트 현장 장면이 담겼습니다.
다비치는 1월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다비치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열고 팬들과 만났습니다.
곽튜브는 해당 공연을 직접 관람했으며, 공연의 여운을 SNS로 공유했습니다.
특히 곽튜브와 다비치의 인연도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다비치는 앞서 곽튜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바 있습니다.
당시 강민경은 “신부님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너무 예쁘시다”고 말했고, 이해리는 “결혼 너무 축하한다.
준빈아, 다 해냈구나”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습니다.
곽튜브는 콘서트 현장에서 착용한 중앙 제어 팔찌도 공개했습니다.
팔찌에는 ‘DAVICH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연 후에는 백스테이지를 찾아 다비치와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기도 했으며, 강민경은 해당 게시물에 “겸둥이 와줘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곽튜브는 당초 올해 5월 결혼을 준비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일정을 앞당겨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는 2세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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