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드니까 질리네 이거”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한국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른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인 상황에서도 화제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는 연일 품절 사태가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인 만큼, 현지에서 전해진 소연의 소소한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소연은 2022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 프로축구 구단 샤르자FC로 이적하며 중동 무대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 규모로 전해졌으며, 이적 이후 현재 연봉은 20억 원 수준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유민의 해외 진출과 함께 소연 역시 두바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SNS를 통해 전해지는 소연의 근황은 화려함보다는 소박한 일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한국 팬들과의 소통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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