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에스파가 2년 만에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한다. 10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세계관과 음악적 성장을 동시에 담아 또 하나의 전환점을 예고했다.
- 정규 2집 ‘LEMONADE’ 5월 29일 발매
- 총 10곡 구성, 세계관 확장 예고
- 2년 만 정규 앨범으로 전환점 주목

에스파 정규2집 ‘LEMONADE’ 공개 예고
에스파가 정규 2집 ‘LEMONADE’ 발매를 확정했다. 오는 5월 29일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10곡으로 구성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에스파 특유의 세계관을 더욱 강화하고, 음악적 성숙도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마겟돈’ 이후…성과 잇는 컴백
에스파는 이전 정규 앨범 ‘Armageddon’으로 주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장기간 차트 1위와 퍼펙트 올킬 등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후 발표한 싱글과 미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다양한 시도를 이어온 흐름 속에서 이번 정규 앨범은 그 변화를 집약한 결과물로 평가된다.
이번 컴백은 이전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이고 있다.
세계관·장르 확장…새로운 변화 주목
‘LEMONADE’는 기존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담은 앨범이다.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요소가 동시에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예약 판매는 20일부터 시작됐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앨범의 핵심은 ‘성장과 확장’이다. 음악과 콘셉트 양 측면에서 변화를 예고하며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자주 묻는 질문
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5월 29일이다.
수록곡은 몇 곡인가요?
총 10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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