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붐의 첫째 딸 윤서가 '최우수산'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먹짱 아기' 면모를 선보인다. 붐은 딸과 첫 방송 촬영을 하게 된 소감과 공개 이유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붐의 첫째 딸 윤서가 MBC '최우수산'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먹짱 아기' 매력을 선보인다.
붐은 이번 방송에서 딸을 공개하게 된 이유와 첫 촬영 소감도 직접 전할 예정이다.
붐 딸 윤서, '먹짱 아기' 먹방 예고
2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앞서 윤서는 고사리와 시금치 등 나물 반찬을 즐기는 모습으로 '먹짱 아기'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윤서, 등산하면서도 폭풍 먹방
이번 방송에서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를 오르며 사과를 먹고 주스를 마시는 '먹방 등산'이 공개된다.
등산 중에도 맛있게 음식을 즐기는 윤서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나물부터 백김치·불고기까지 가리지 않는 먹성
저녁 식사에서는 윤서가 미역국과 고사리, 콩나물 반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그려진다.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백김치를 먹는 모습을 본 윤서는 곧바로 백김치를 맛보고, 불고기를 먹은 뒤에는 만족스러운 듯 박수를 치며 귀여운 매력을 보여준다.
붐 "딸과 첫 방송 촬영"
붐은 이번 방송에서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 촬영을 하게 된 소감을 전한다.
또 육아 예능이 아닌 '최우수산'을 통해 딸을 처음 공개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장동민 가족과 물놀이 현장도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윤서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된다.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달리 점점 지쳐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장동민은 끊임없이 "아빠 봐봐"를 외치는 시우와 함께 유쾌한 부자 케미를 선보인다.
윤서는 누구?
붐은 2022년 결혼했으며 2024년 3월 첫째 딸 윤서를 품에 안았다.
이어 2026년 4월 둘째 딸을 얻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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