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채리나가 '뷰티클리닉 터치미' 예고편에서 성형수술 이후 악성 댓글로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데뷔 31년 만에 민낯을 공개한 그는 피부 관리 솔루션을 거쳐 달라진 모습도 공개했다.
- 성형 이후 악성 댓글 피해 고백
- 데뷔 31년 만에 첫 민낯 공개
- 4주 피부 관리 솔루션 결과 공개

가수 채리나가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예고편에서 성형수술 이후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그는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하고 피부 관리 솔루션에 도전한 과정도 함께 공개했다.
채리나가 성형 이후 악플을 고백한 이유는 무엇인가?
채리나는 2026년 8월 4일 공개된 채널A 유튜브 채널 '채널아하'의 '뷰티클리닉 터치미' 예고편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그는 성형수술 이후 자신을 향해 이어진 악성 댓글로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채리나는 "'성괴', '실패자'라는 말을 들었다"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왜 내가 눈물이 나는 거냐"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공개됐다.
채리나는 어떤 성형 사실을 공개했나?
채리나는 과거 쌍꺼풀과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또한 코에 삽입했던 실리콘을 이후 제거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성형 자체보다 외모에 대한 고민과 심리적인 부담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낯 공개와 피부 고민은 무엇이었나?
채리나는 "방송 생활을 하면서 민낯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을 공개하며 현재 피부 상태를 점검받았다.
전문가는 피부를 진단한 뒤 비대칭과 피부 손상이 심한 상태라고 설명하며 추가적인 시술 여부를 질문했다.
이 과정에서 채리나가 평소 직접 피지를 압출하는 등 피부를 자극하는 습관이 있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채리나는 어떤 변화를 시도했나?
채리나는 성형수술이 아닌 피부 관리와 시술을 중심으로 한 4주간의 솔루션을 진행했다.
솔루션을 마친 뒤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그는 이전보다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여배우 같다", "디바는 디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뷰티클리닉 터치미는 언제 방송되나?
'뷰티클리닉 터치미'는 외모 고민을 가진 출연자가 전문가의 진단과 관리 솔루션을 받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채리나가 출연하는 방송은 2026년 8월 7일 오후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는 외모 고민뿐 아니라 심리적인 상처를 극복하려는 과정도 함께 담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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