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신규 예능 ‘전국반짝투어’가 첫 방송을 앞두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시티 드림의 현장 스틸컷을 선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정식 방송 전임에도 팬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9일 ‘전국반짝투어’ 제작진은 광주에 출몰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안동에
등장한 NCT DREAM의 녹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투바투는 광주 특산물 ‘애호박’을 직접 들고 팬들과 교감했고, 엔시티 드림은 안동의
대표 농산물 ‘사과’를 들고 출연해 지역 주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반짝투어’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K-POP 리얼리티 예능으로,
인기 아이돌이 전국 각지에 깜짝 출몰해 지역 특산물과 공연을 ‘1+1’으로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단순히 팬미팅이나 버스킹 수준을 넘어, 아이돌이 직접 해당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고
특산물 판매까지 도우며 지역 상생을 실현한다는 점이 신선하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투바투는 광주 시내 중심에서 특산물 홍보에 나서는 한편,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한바탕 축제를 연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 뿐 아니라 현지 주민들까지 이끌어낸 광장 공연은 그 자체로 광주 지역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엔시티 드림의 안동 출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현장에는 안동 사과와
함께 등장한 멤버들을 보기 위해 팬들과 주민들이 운집했고, 이들을 향한 함성과 응원이 도시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공연 분위기는 여느 페스티벌 못지않았으며, 멤버들이 진심으로 지역과 팬을 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K-POP 콘텐츠가 아닌 지역 경제와 문화 홍보에 기여하는
참신한 기획으로도 주목 받는다.
특산물 판매 수익은 전액 해당 지역 사회에 기부되며, 출연자들은 현지의 정취를
몸소 체험하고 직접 소개하는 역할까지 도맡는다.
팬들은 “단순히 공연하는 게 아니라 지역과 함께해서 더 감동”, “아이돌과 지역을
연결한 기획이 천재적”, “우리 동네도 와줬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국반짝투어’는 오는 8월 12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투바투와 엔시티 드림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K-POP 스타들이 출연해 전국을 무대로 반짝이는 순간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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