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현숙이 촬영을 마친 뒤의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현숙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다음 날은 언제 그랬냐는 듯 윤슬이 환하게 반짝이던 태안 앞바다의 날씨처럼 싱숭생숭했던 10주의 끝”이라며 “‘솔로 나라 29번지’ 현숙이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나는 솔로’ 29기 촬영 당시 현숙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방송 이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근황을 전했다.
본 방송과는 180도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시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촬영 이후의 일상에 대해서는 “9월에 촬영하던 약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 새롭게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며 “방송 분량이 아주 많지는 않아서, 크게 체감하기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숙은 ‘나는 솔로’ 29기 방송에서 영식의 일방적인 구애를 받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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