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올리브영 3월 ‘올영픽’ 행사에서 선보인 헤어 스타일링 기획세트가 완판을 기록했다.
보다나는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가 판매 직후 빠르게 품절되며 브랜드 역대 최대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높은 관심을 모으며 지난 3월 10일 오전 기준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오특)’ 실시간 랭킹에서 전체 12위, 헤어케어 카테고리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샴푸와 트리트먼트 등 화장품 중심의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기기 제품이 상위권에 오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 출시돼 화제를 모았던 ‘보다나X가나디’ 협업 한정 에디션 역시 이번 올영픽 행사에 포함되며 1차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기획세트의 핵심 제품인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접이식 구조의 무선 빗고데기 타입으로, 보다나의 기술력이 반영된 제품이다.
제품에는 모발 전체에 열을 고르게 전달하는 히팅 빗살과 히팅 열판이 적용됐다. 또한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모발 상태에 맞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휴대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접으면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로 줄어들며 약 192g의 가벼운 무게와 충전식 설계를 적용해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파우더핑크 컬러 제품과 전용 실버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보다나 측은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링 기기임에도 제품력을 믿고 선택해준 소비자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판된 기획세트 외에도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아이보리 무드와 차콜 그레이 컬러 단품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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