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미백 신제품 ‘자정앰플세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정앰플세럼은 설화수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백 라인 ‘자정 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인삼 유래 미백 성분 ‘진생엑토인’과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결합해 노화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 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설화수는 진생다당체와 엑토인을 결합한 독자 원료 ‘진생엑토인’과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시너지로 피부 투명도 개선 효과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4주 사용 시 96%, 8주 사용 시 100%의 사용자에서 색소 침착과 잡티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노란기, 붉은기, 기미, 멜라닌, 투명도, 윤기, 밝기, 다크서클, 수분량 등 총 10개 항목에서 전반적인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사용 중단 후 7일이 지나도 색소 침착과 멜라닌, 밝기 개선 효과가 유지되는 등 미백 지속력도 확인됐다.
제품은 가볍고 부드러운 ‘실크 캐시미어’ 질감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직후 피부 톤이 밝아 보이고 윤기가 도는 느낌을 제공하며, 보습감이 유지돼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99%가 흡수력에 만족했다고 응답했으며, 전원이 사용 후 피부가 환해진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다.
설화수는 ‘자정앰플세럼’을 포함한 자정 라인을 2026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했으며, 2월부터는 ‘자정기미코렉터’를 포함한 전 제품을 한국, 아세안, 북미 등 주요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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