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설화수는 ‘설날엔, 설레는 설화수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담아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한 설 선물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설화수의 베스트셀러인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을 핵심으로 구성해 품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더해 명절 선물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설화수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노화 징후가 본격화되기 이전 단계에서 피부의 근본 흐름을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케어를 제안하며, 설화수의 독자 성분인 자음단과 500시간 자연 숙성을 거친 인삼 소재 림파낙스를 적용해 피부 본연의 균형과 윤기를 끌어올립니다.
자음생크림은 국내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에서 1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입니다.
희귀 인삼 사포닌을 6000배 농축한 진세노믹스와 인삼 유래 펩타이드를 함유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고 탄탄한 피부 밀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설 선물 세트는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백화점 내 설화수 매장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북촌 설화수의 집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일부 백화점과 온라인 채널에서는 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설화수만의 지함보 포장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지함보 포장은 선물의 정성과 품격을 강조하는 요소로 활용됩니다.
최근 패션 전문지 하퍼스 바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명절 선물을 고를 때 가격대와 실용성, 받는 사람의 취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2년 내 명절 선물로 화장품을 주거나 받아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70%에 달했으며, 이들은 실용성과 함께 패키지와 구성의 완성도를 화장품 선물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설화수는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도와 선물로서의 상징성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품격과 정성을 함께 담은 선물 세트를 제안한다”며 “받는 이의 만족도와 선물의 의미를 모두 고려한 구성을 통해 명절 선물 선택의 기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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