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봄 시즌 패션 수요를 겨냥한 대형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에이블리는 오는 16일까지 8일 동안 ‘에이블리 쇼핑몰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 시즌을 앞두고 높아지는 패션 소비 수요에 맞춰 인기 쇼핑몰의 시즌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최대 9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에이블리 단독관’을 통해 플랫폼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즌 선론칭 상품과 단독 최저가 상품을 선보인다.
쿠폰 혜택도 마련됐다. 모든 회원에게 쇼핑몰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일부 인기 쇼핑몰 상품에는 최대 12% 중복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된다. 총 13개 쇼핑몰이 참여해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방송마다 전용 할인 쿠폰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타일별 코디를 제안하는 ‘키워드 룩북’ 콘텐츠도 운영된다. 미니멀, Y2K, 데일리룩 등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48시간마다 쇼핑몰 전용 30% 쿠폰을 제공하는 ‘릴레이 쇼핑몰 데이’ 이벤트도 진행해 쇼핑 혜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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