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가 플레이트 없이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구현한 초경량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를 출시했다.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 경량성을 결합한 설계로 데일리 러닝부터 장거리 훈련까지 대응 가능한 구조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 플레이트 없이 자연스러운 추진력 구현
- 255g 초경량·에너지 리턴 강화
- 하이퍼부스트 프로 미드솔 적용

플레이트 없이도 추진력을 구현하는 러닝화가 등장했다. 기존 러닝화 설계와 다른 접근 방식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아디다스는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를 출시했다.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 경량성을 결합한 구조로 러닝 경험의 변화를 강조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딱딱한 플레이트나 보강재 없이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발의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는 구조로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제공하며 기존 플레이트 중심 러닝화와 차별화를 뒀다.
무게는 약 255g으로 가벼움을 강화했다. 동시에 에너지 리턴 성능을 높여 효율적인 주행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데일리 러닝부터 장거리 훈련까지 하나의 러닝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하이퍼부스트 프로’ 폼 미드솔이다. 뒤꿈치 45mm 두께와 6mm 드롭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러닝 환경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도 결과가 공개됐다. 아디다스가 진행한 소비자 연구에서 73%는 에너지 리턴 향상을, 77%는 쿠셔닝 개선을 체감했다고 응답했다.
소재와 착화감도 개선됐다. 갑피에는 ‘프라임위브’ 소재를 적용해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고, 힐 포드 구조를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 아웃솔에는 ‘라이트트락시온’ 기술이 적용돼 다양한 지면에서도 접지력을 확보했다.
디자인은 기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입체적인 미드솔과 3-스트라이프 디테일, 절제된 구조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외관을 구현했다.
아디다스 측은 이번 제품이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 경량성을 동시에 구현한 러닝화라고 설명했다.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23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주요 매장에서 판매된다.
Q.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기존 러닝화와 무엇이 다른가요?
A. 플레이트 없이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구현한 구조가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Q. 아디다스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 무게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약 255g의 초경량 설계로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Q.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어떤 러닝에 적합한가요?
A. 데일리 러닝부터 장거리 훈련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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