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출시를 앞두고 위시리스트 30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출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트레일러에는 광활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거대한 보스 전투, 다양한 캐릭터 액션 등 게임의 핵심 요소가 담겼습니다.
영상에서는 역동적인 전투 장면과 캐릭터별 차별화된 액션이 강조됐습니다.
이용자는 다양한 환경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세계에서 전투와 탐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최근 글로벌 주요 지역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리뷰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게임 초반 약 4시간 분량의 플레이가 공개됐습니다.
프리뷰에서는 자체 개발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과 다이나믹한 전투 시스템이 소개됐습니다.
또한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픈월드 환경과 방대한 콘텐츠가 공개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전부터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플랫폼에서 위시리스트 등록 수가 300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전 다운로드는 18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엑스박스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스팀 등 주요 플랫폼에서 미리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펄어비스는 이번 트레일러 공개를 통해 붉은사막의 세계관과 게임성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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