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공개합니다.
백수 생활을 끝내고 새벽 6시 기상, 계란 흰자 10개 식단과 강도 높은 크로스핏까지 이어지는 극단적 자기 관리가 예고됐습니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 달라진 일상을 공개합니다.
6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황재균이 짧았던 공백기를 정리하고 새로운 루틴으로 돌아온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송에서 황재균은 알람 없이 늦잠을 자고 감자튀김과 콜라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이며 이른바 ‘백수 생활’을 보내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등장합니다.
황재균은 매일 새벽 6시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하고, 삼시 세끼 계란 흰자를 10개씩 먹는 강도 높은 식단 관리까지 다시 시작했습니다.
운동 강도 역시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크로스핏 훈련에 몰입하며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와 함께 새벽 훈련을 진행합니다.
동계 훈련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운동과 근육 관리 루틴은 스튜디오 출연진의 감탄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일각에서는 은퇴를 번복하는 것이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강도 높은 자기 관리가 이어졌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며, 이후 2024년 11월 법적 조정을 통해 이혼했습니다.
황재균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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