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이미지는 'Chat GPT'를 활용해 제작된 AI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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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과 열대야 에 시달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예보 되며,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여수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6도 △춘천 31도 △강릉 35도 △대전 32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부산 31도 △여수 30도 △제주 31도로 예보됐다.
이날 밤부터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높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될 때를 의미하며, 서울·대전·부산 등 도심 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감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니,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건강을 관리해야겠다.
3일 목요일에도 무더위는 계속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3~6도 높은 수준의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8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여수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1도 △강릉 35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여수 31도 △제주 31도이다.
이날 체감온도는 경기권, 강원 동해안과 산지, 남부지방, 제주 동부 지역에서 33도 이상으로 올라 더욱 덥게 느껴질 수 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피서지를 찾는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안의 속초, 양양, 강릉은 시원한 해풍과 함께 해수욕과 해양 레저를 즐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에서는 가평이나 포천의 계곡이 인기 있으며, 남부 지방은 통영, 여수, 거제 등 해안 도시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제주도 역시 섭지코지와 월정리 해변, 함덕 서우봉 등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실내에서도 에어컨 사용 시 냉방병에 유의하고, 외출 시에는 양산이나 모자 등을 챙겨야 한다.
또한, 폭염특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실시간 기상정보 확인이 중요하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대부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번 폭염은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도 28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된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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